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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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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학습적인 관점과 사업적인 관점으로 본 코어소리영어의 비전
강사님 애니메이션 (초급)(신왕국) 평  가 ★
등록일 2018.12.20 조회수 2,396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코어소리영어강좌를 2달정도 수강하고 있는 30대 후반의 남자 입니다.

제가 그 동안 느낀 솔직한 심정을 학습의 관점과 사업의 관점에서 몇 마디 적어 보고자 합니다.

 

저는 영어교육사업 분야에서 5, 해외사업 분야에서 10년 정도 일을 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영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서 2006년에 필리핀 전화영어 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업체에서 현지 매니저로 일을 하였고 이어서 청담 어학원에서 초등생 온라인 영어컨텐츠를 기획하고 세일즈 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 이후 해외 모바일 게임 및 컨텐츠를 소싱하여 퍼블리싱 하는 회사에 입사하여 수많은 나라를 수년간 돌아다니며 해외 사업을 했습니다.

 

이런 저의 이력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저는 영어를 아주 잘 하는 사람으로 인식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비즈니스 영어로 소통하는 것에는 큰 문제가 없긴 합니다만……..

하지만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영어를 듣지 못한다는 것을 ㅠㅠ

 

외국 업체와의 미팅 때 제가 할 말들을 열심히 연습해서 제 의사를 전달하면 외국 바이어가 대답을 하면 (특히, 미국업체) 소위 말하는 통빡으로 상황을 유추하고, 상대방의 대답이 길어지면 전 그 말을 듣지 않고 머릿속으로 다음에 제가 할 말들을 조합하고 있었습니다.

부끄럽지만 그렇게 영어를 했습니다. 아니 솔직히 영어를 하는 척을 하면서 살아 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진짜 영어를 듣고 싶다는 열망으로 좋다는 방법은 다 해봤습니다.

유명하다는 사이트를 가봐도 거의 패턴을 암기하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우리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라고 가르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코어소리영어를 알게 되었고 지난 20년 동안 아무도 저한테 알려 주지 않았던 영어의 비밀! 발성, 강세, 리듬을 알아야 영어가 들린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달 정도 소리에 집중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만 아주 신기하게도 영어소리가 예전 보다 훨씬 편하고 명확하게 들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방법대로 한다면 정말 영어의 진짜 소리가 들릴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코어소리 영어는 언어의 본질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언어의 본질이 단어입니까? 패턴 입니까? 암기 입니까? 언어의 본질은 소리 입니다.

 

글을 보지 못하더라도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각 장애인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을 볼 수 있어도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 장애인들은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그 동안 가짜 영어를 배워 왔다고 생각합니다. 39세의 나이지만 다시 아기가 되었다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소리를 통해서 진짜 영어를 배워보려고 합니다.

나이가 많다고 망설이는 분들이 있다면 같이 동참해 보시길 꼭 권해 드립니다.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영어는 어려서 배워야 한다고. 나이가 들면 뇌가 굳어서 영어를 하기게 힘들다고…. 하지만 저는 그 동안 아이러니 했던 것은 영어도 결국에는 언어인데  같은 언어인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는 왜 어려서 배워야 한다는 말을 하지 않는 걸까?

해외사업을 하다 보니 주변에 중국어, 일본어를 원어민처럼 유창히 하는 사람들 많이 보았습니다.

우리 주변에 중국어, 일본어를 어려서부터 배우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 사람들도 다 어른이 되어서 그 언어를 배웠습니다. 근데 어떻게 그렇게 유창하게 언어를 할 수 있었을까요?

바로 소리로 배웠기 때문에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유럽 출장을 다니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는 독일, 네덜란드, 북유럽 권 사람들은 자신들의 모국어가 있음에도 영어를 잘 듣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신기 했었습니다.

북유럽 사람들이 지능이 우수해서 그렇다, 교육 시스템이 체계적이서 그렇다 등등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코어소리영어를 공부하면서 그 이유를 드디어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유럽언어들도 소리에 발성과 호흡이 들어간다는 것을!!!그래서 목으로 소리를 내는 아시아권 언어들에 비해서 영어가 더 명확하고 정확하게 그들에게는 들렸다는 것을!!!!

코어소리영어를 만나고 언어학습에 대한 저의 많은 의문이 풀리기 시작 했습니다.

 

사업적인 관점에서 제가 보는 코어소리영어는 이렇습니다.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앞으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 올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10여년 전에 비해 세상은 더욱더 초연결 사회로 구성이 되었고 이러닝, 모바일러닝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TV만 틀면 외국인들과 함께 여행하고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이 넘쳐 납니다.

먹고 살기 위한 도구로써의 영어가 아니라 재미있고 신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영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더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시원스쿨, 야나두, 스피킹맥스 같은 업체들이 투자 받은 돈으로 어마어마한 비용을 마케팅에 쏟아 붙습니다. 시원스쿨은 설립 10년만에 매출 1000억 이상을 기록하며 이 시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들이 마케팅에 많은 돈을 쓰면 쓸수록 코어소리영어 에게는 호재라고 생각 합니다.

 

그들은 단어와 단어를 연결해서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 낼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영어를 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방법이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어 보입니다..

영어라곤 단어 밖에 몰랐던 사람들이 어느 정도 길이가 있는 문장으로 말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영어를 잘하는 구나 라고 착각을 하게 되고 영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만들어 줄테니까요….

그런데 이정도 단계가 되면 본인이 영어가 들리는지 안 들리는지 조차 개념이 없었던 사람들이 들리지 않는 영어에 대해서 불편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결국 시원스쿨, 야나두를 통해서 소리가 안들리는 불편을 감지하게 된 수많은 회원들이 코어소리영어로 넘어오게 될 거라고 생각 됩니다.

 

얼마 전에 베트남 출장을 다녀 왔습니다.

베트남 현지의 한국어 학습에 대한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거래 업체 직원들 중 상당 수가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역시나 그들도 책을 보고 한국어를 달달 외우고 있었습니다.. 안쓰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기반으로 해서 코어소리한국어 서비스가 베트남에 런칭 한다면 어떨까? ㅎㅎㅎ

 

언어의 본질을 알고 있는 코어소리영어는 해외사업으로의 확장도 특히 한국어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 동남아 이러닝 시장에서의 확장도 가능할 거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두서 없이 말이 길었습니다.

코어소리영어는 진짜 영어를 가르치는 기대가 되는 회사입니다.

 

1년뒤 저와 코어소리영어가 얼마나 달라져 있을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 주시는 코어소리영어 임직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신왕국 선생님 목소리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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