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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왕국 칼럼

글 정보
제  목 영어를 어린아이처럼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길
등록일 2017.10.14 조회수 5,549

코어소리영어 칼럼



교육자들 중 무작정 들으면 영어를 귀가 뚫린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영어와 한국어의 소리 차이를 전혀 알지 못하고 하는 주장이다. 

소리를 만들기 위해서 인간은 총 3 가지의 기관을 사용해야한다.




첫째, 호흡기관이다. 



호흡기관은 호흡을 하는 목 아래 부분을 의미한다.


인간은 소리를 만들기 위해 숨을 내쉬는데 이 때 내쉬는 숨의 양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


한 번에 많은 양의 숨을 내쉬며 소리를 내면 단어마다 강세가 생기고 그렇지 않을 경우 평이한 음절로 소리가 난다.




둘째, 발성기관이다.



발성기관은 목 안의 성대를 조절하는 부분을 말한다.


성대를 조이고 내는 소리는 흔히 우리가 응원을 할 때 목이 쉬어라 내 뱉은 소리이고 성대를 열고 내는 소리는 성악가들이 내는 우렁찬 소리와 가깝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여유롭게 아~ 하고 내는 소리와 기합을 내는 듯 악! 하고 내는 소리가 다른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셋째, 조음기관이다. 


조음기관은 목 위에 부분 즉 혀, 턱, 입 등을 말한다.

원어민들이 영어를 구사할 때 혀가 꼬부라진 소리를 낸다는 말을 자주 들어봤을 것이다.

우리가 르 발음을 낼 때와 원어민들이 L 발음을 할 때 그 소리가 비슷하게 들리면서도 원어민이 내는 소리가 조금 더 느끼? 하게 들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게 바로 원어민들이 소리를 낼 때 혀의 모양을 다르게 하기 때문이다.

턱이나 입도 마찬가지이다.

턱을 아래로 쭉 벌리고 내는 소리와 턱을 벌리지 않고 내는 소리는 전혀 다를 수 밖에 없고 입도 작게 벌릴 때와 크게 벌릴 때 모두 소리가 달라진다.



잘못된 이론들
 


이처럼 호흡기관, 발성기관, 조음기관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소리는 전혀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이것을 명확하게 익히지 않으면 영어는 10 년 넘게 공부해도 익힐 수 없다.

오래전에 영어를 두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며 아무것도 하지않고 무작정 들으면 영어를 잘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박사가 있었는데 이 사람의 주장은 틀렸다.


언어의 모국어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어린아이들에게만 적용되는 이론을 가지고 마치 성인들도 같은 방법으로 언어를 익힐 수 있는 것처럼 꾸며낸 이야기에 불과하다.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없게하는 소리의 근본적 차이인 호흡기관과 발성기관을 원어민들과 동일하게 사용해 영어의 소리내는 법을 배우고 그 속에 녹아있는 리듬을 익혀 조음기관의 차이도 극복해내야 비로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것이다.




코어소리영어 훈련법

코어소리영어 훈련을 통해 위에 언급한 호흡, 발성, 조음법을 익힐 수 있다.

단어 하나하나를 호흡으로 소리내는 법과 장문의 문장의 강세를 넣는 법 등 단순 소리듣기가 아닌 과학적으로 입증된 방법론들을 실제 영화에 적용한다.


난이도가 비교적 낮은 애니메이션을 선택해서 강의를 들을 수도 있고 조금 더 높은 수준의 영화를 선택할 수도 있다.


코어소리영어의 커리큘럼을 따라 영어 정복의 길에 한 발자국 다가서보자.

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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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명상 (18-07-30 18:52)
그렇군요 ~
김형민 (19-07-18 20:43)
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