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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코어교육 신왕국 대표, "나를 만든 건 아버지의 눈물"
등록일 2019.03.11 조회수 263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시리게 하는 단어들이 있다. '아버지'와 '어머니'다. 특히 아버지의 경우, 늘 묵묵하고 꿋꿋하게 가정을 지키는 우직한 존재다. 아버지의 눈물로 인생이 바뀐 사람이 있다. 바로 코어교육의 신왕국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코어교육 신왕국 대표는 학창시절 공부보다는 복싱에 빠져있었다. '프로 복서'라는 타이틀이 주는 이미지는 고등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고, 신 대표는 학교에서 소위 '싸움 좀 한다'는 친구들의 시비를 받게 되었다. 이는 큰 싸움으로 번져 신 대표는 결국 학교를 자퇴할 수 밖에 없었다. 학교 자퇴 후 신 대표는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비행청소년들과 어울렸고, 그렇게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져갔다.  

그러던 어느날 신 대표의 정신을 번쩍 들게한 사건이 있었다. 신왕국 대표의 아버지가 신 대표의 성적표를 직접 신 대표에게 보여주며, "나의 유일한 희망은 너였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너에게 어떤 기대도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며 눈물을 보인 것. 세상에서 가장 강하다고 생각했던 아버지의 눈물은 신 대표에게 강한 충격을 줬고, 신 대표는 한달만에 시험 평균성적을 30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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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교육 신왕국 대표는 "부모님께 가장 감사한 것은 배움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끊임없이 조성해주신 것”이라며 “일과를 마치고 온 가족이 다같이 독서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학업에 대한 흥미로 이어졌고, 영어에 빠지게 된 원동력”이라고 전했다.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다가 마지막으로 그가 도전한 것이 '영화로 영화공부'였다. 영화 한 편을 완전히 곱씹어가며 보게된지 6개월, 그는 영화를 자막없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 것이 그를 UC버클리대에 편입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였고, 젊은 나이에 치열한 국내 성인영어회화 시장에서 100억대 매출을 바라보는 교육회사 CEO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해주었다. 

코어교육 신왕국 대표는 "아버지는 늘 제게 꿈을 크게 가지라고 하셨다"며 "그것이 저를 단순한 영어과외가 아닌 영어교육기업으로 이끌어줬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이 저희 회사로 인해 영어를 마스터하고, 더 나은 기회창출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고자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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