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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코어소리영어 신왕국 대표 “영어의 언어학적 특징을 아는 것이 중요"
등록일 2018.01.16 조회수 1,085

 

                                              

                ▲“영어의 언어학적 특징을 아는 것이 중요". (사진제공=코어소리영어)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근데 영화 한 편 씹어먹어 봤니?’의 저자 신왕국 대표가 "우리나라 영어 교육을 바꾸겠다"는 각오를 앞세우며 ‘코어소리영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왕국 대표는 중학교 때부터 복싱을 시작해 프로 복서 자격증까지 취득했던 영어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그런 신 대표가 U.C버클리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은 자신만의 영어공부방법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신 대표는 영어는 ‘학문’이 아닌 ‘언어’라는 대 전제 하에 ‘코어소리영어’를 설립하고 기존 영어 학습법과 다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신왕국 대표는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문제점은 ▲암기 위주의 구시대적 영어 학습법 ▲영어의 3 요소와 같은 언어학적 특징을 무시한 점 ▲이해만 하고 실전 사용은 안 하는 수동적 수업방식을 꼽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영어를 ‘학문’이 아닌 ‘훈련’으로 보는 학습을 제안한다.

 

특히 발성, 강세, 리듬과 같은 영어의 언어학적 특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과학적으로 증명 되어 동시통역사들이 자주 사용한다는 쉐도잉 기법을 이용하여 훈련한다.

 

즉, 듣고 말할 수 있으면 읽고 쓰는 것은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모국어 습득 원리가 ‘코어소리영어’의 핵심이다. 

 

코어소리영어는 지루한 문법이나 단어 암기가 아닌 즐거움을 느끼며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활용한다. 또한 실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영어 1000문장을 체화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신왕국 대표는 ”영어 소리의 3요소 훈련을 통해 영어를 들을 수 있으면 누구나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 수 있다. 기존 영어 학습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bnnews01@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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